반짝반짝 빛나는 きらきらひかい
카오리 에쿠니かおりえくに

소담/1992/212


기시다 무츠키,쇼코,곤
남편 무츠키는 동성애자이고
쇼코는 약간 정신병자이다.

플로리다 오렌지가 캘리포니아 오렌지보다 쓰다든지
베토벤의 4번이 피아노 소리가 쿵쾅거린다던지
그런건 아무래도 모르겠다.
exotic 요소가 빠지지 않는 이 여자의 소설은
가끔 짜증이 난다.

사랑이란 연애란 과연 이처럼 순수하게 빛나는 것일까.


"솔직하게 말하면, 사랑을 하거나 서로를 믿는다는 것은 무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만용입니다."









'일상 > 독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로병사의 비밀  (0) 2005.04.13
오디션  (0) 2005.04.06
반짝반짝 빛나는  (0) 2005.04.03
하얀강 밤배白河夜船  (0) 2005.03.28
인간의 증명  (0) 2005.03.20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0) 2005.01.17
Posted by Paul Juno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