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독서 2002. 11. 4. 12:28







링 스즈키 코지 Cnc Media

생기론生起論의 변형 - 관념은 에너지를 가진 생명체다.
인간 본능의 근원적 공포 ↔ "알고" 있는 무서움.
우리에게 보이는 건 연속해서 변화하는 현상의 일부.
애매하군? 우리의 장래에는 말야. 확실한 것 따윈 아무것도 없어. 늘 애매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 거다. 그래도 넌 살아가겠지. 애매하다고 하는 이유만으로 생명활동을 정지 시킬 순 없어.가능성의 문제다.

분석된 공포는 그것을 더 심화시킨다..
흥미외에도 읽을 거리가 많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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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ul J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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