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시마당에서 대화중

店員 : へい、らっしゃい。 何名さんで。
高木 : 二人です。
店員 : じゃあ、こちらのカウンターにどづぞ。
高木 : 金さん、すし屋は何回目ですか。
金  : 3回目かな。魚の名前がよく分からなくて、注文に困るんですよ。
高木 : じゃ、ものは試しだから、いくつか握ってもらいましょうか。 お兄さん、 ウニとエビと中トロ、ビール2本。
金  :「中トロ」って何ですか。
高木 : マグロの刺身の中でも、脂が乗ったおいしいところですよ。
金  : そうですか。ところで、ショウガって、魚によく合いますね。
高木 : ああ、「ガリ」っていうんですよ。
金  : へえ、おもしろいですよ。今日はすし屋で日本語の勉強しようかな。





- 표현연습

へい /   'はい'와 같은 뜻으로 보통 자신을 낮추는 상인들이 씀니다
らっしゃい /    'いらっしゃいませ'와 같은 뜻. 주인아저씨들이 귀찮으니까 짧게 부르는 듯.
店員 /   てんいん 점원

高木 /   たかき 고목..사람이름
すし屋 /   すしや  스시가게
何回目   /  なんかいめ
魚 /   さかな  
名前 /   なまえ
注文に困る /   ちょうもんにこまる
ものは試し /  동사 ためす, 일은 실제로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안다 정도의 뜻
お兄さん   /   가게에서 '오니상~'은 '여기요~' 내지 '이모~'이런 뜻
握る /   にぎる 초밥에 쓰이는 동사. 초밥을 만들다. 주물럭대다. 일본의 회전식 스시야는 손님이 주문을 하면 즉석에서 그 재료를 조달해다가 초밥을 만들어 준다. 맛있당..
刺身 /   さしみ  사시미. 찌르다는 동사 사스+미(몸통)=사시미
脂が乗る /   あぶらがのる 참치 기름이 이빠이 올랐다는 뜻
ウニ   /   성게
エビ   /   새우
中トロ   /   참치의 부위. *아래 사진 참조. 중도로 옆에 오도로라고 있는데 여기부위가 참 맛나다.
              

ショウガ   /   생강
ガリ   /   빨간색 얇은 종이같은 그것. 사실은 생강이다. '가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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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원 : 예이, 어서옵쇼, 몇 분이신지..
다카키 : 두명이요.
점   원 : 그럼, 이쪽 카운터에 앉으십쇼.
다카키 : 김상, 초밥집은 몇번째인가요?
김   상 : 세번째인가. 생선 이름을 잘 몰라서 주문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펴요.
다카키 : 그러면, 세상만사는 일단 해보는 거니까, 몇가지 만들어달라고 합시다. 이모, 성게하고 새우, 중도로, 맥주 2병.
김   상 : 중도로가 뭥미?
다카키 : 참치회 중에서 기름기가 오른 맛나는 부위죠.
김   상 : 그렇군요. 근데 생강이거 생선하고 잘 맞네요.
다카키 : 아, 가리라고 하죠.
김   상 : 아아, 재밌네염. 오늘은 초밥집에서 일본어공부 좀 해볼까나.






Posted by Paul J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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